데일리디자인은 공공, 시각, 미디어, 서비스디자인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합리적인 단가로 최상의 만족을 드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GREETING!
우리는 디자인이 단순히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경험을 바꾸고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시키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데일리디자인은 시각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딩·그래픽·콘텐츠 전반에서 새로운 영감을 제안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는 디자인,
그리고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디자인의 여정을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표이사 김 연 두